엄마!!

강효숙 비회원 2016-02-28 11:55 1722 0
엄마보고싶어 왔는데 날씨가 흐려서 마음까지 우울하네요. 엄마를 보고 나왔지만 그냥 돌아가기가 아쉬워서 주차장에 이러고 있어요. 엄마!! 엄마가 이곳에 계셔야하는 이유가 아직도 납득이 안돼요. 저기 공원입구부터 느껴지는 가슴답답함도 여전하구요~ㅠ.ㅠ 언제쯤이면 편한 맘으로 엄마를 보러올수 있을까~~ 엄마!! 내가 이러고 있으니까 엄마도 안타까우시지요~?? 생전에 엄마처럼 혼자서 뭣하러 왔냐고 어서가라고 손짓하시는것 같네요. 그만갈께요 엄마. 잘 지내고 계세요. 또 올께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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