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박인환 2016-02-25 22:28 1799 0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엄마..엄마..엄마.. 엄마밖에..... 고생만 엄청하고 아들셋 키우느라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못하고 희생한 엄마... 엄마 진짜 보고 싶어~ 갑자기 그렇게 가는게 어딨어! 편지를 전에도 쓸려했는데 차마 못쓰겠더라고.. 그래서 3년이 지난후에 이제쓰네.. 지금도 엄마 생각못지워.. 거기서는 안아프고 잘지내고 있지? 말이 앞뒤가 이상하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 더 쓰면 돌아버릴것 같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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