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엄마..엄마..엄마.. 엄마밖에.....
고생만 엄청하고 아들셋 키우느라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못하고 희생한 엄마...
엄마 진짜 보고 싶어~
갑자기 그렇게 가는게 어딨어!
편지를 전에도 쓸려했는데 차마 못쓰겠더라고.. 그래서 3년이 지난후에 이제쓰네..
지금도 엄마 생각못지워..
거기서는 안아프고 잘지내고 있지?
말이 앞뒤가 이상하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
더 쓰면 돌아버릴것 같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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