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늘 더욱 엄마가 보고싶어.
진작에 엄마한테 그리못햇엇는지...늘 후회스럽지만
아마 그때가 다시오더라도 난 못햇을꺼야.
그래서 미안하고 또 미안해
그러더라도 엄마 참 너무햇어.
마지막말이라도 할수잇엇다면. 한번만이라도 안아볼수 잇엇다면 이렇게 가슴아프지 않앗을지도...
엄마 거기선 잘계시는거죠?
엄만성격이 좋아서 잘지내거예요.
또올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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