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쓸쓸해] 눈물보다 더한.......
시간이 가기를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시간이 흘러 그대의 맘속에 나에 대한 미안함 대신...
어렴풋한 그리움이라도 싹트기를
나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그대 시간이 흘러서 ... 다시 돌아올수 있는 용기 대신
지난 추억에 대한 아픔만으로
잠못드는 새벽이 되지 않길 바라며....
낯익은 목소리로 그댈 부르던 나처럼...
나를 부르게 되기를 나 얼마나 바랐는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만 된다면....
내사랑 아니 그대와 나의사랑 이만큼 자랐다고...
이만큼 자라 그사이엔 셀수도 없을만큼
그리움이 쌓였으니
어서빨리 그 그리움 채워나가야 한다고.....
어떤 대답 대신
아무말없이 태연한 척 애쓰는 내손을 잡아주기를...
나 오늘밤에도 수도 없이 그려보고...
또 그려보고 있습니다....
하지만...만약에라도..
혹시 너무 늦는건 아닌지...
그대 나에 대한 미안함도..시간에 닳아...
그저 스치는 쓴웃음이 되어 버린다면
난 어찌해야되나요...
하루에도 수백번씩 그대를 그리워하기 힘이 들어
그대에게로 달려가고 싶은맘
눈물보다 더한 기다림으로 대신합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던 그대의 그말로 대신합니다......
나는 결코 믿고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대의 맘속에 나에 대한 미안함 대신...
어렴풋한 그리움이라도 싹트기를
나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그대 시간이 흘러서 ... 다시 돌아올수 있는 용기 대신
지난 추억에 대한 아픔만으로
잠못드는 새벽이 되지 않길 바라며....
낯익은 목소리로 그댈 부르던 나처럼...
나를 부르게 되기를 나 얼마나 바랐는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만 된다면....
내사랑 아니 그대와 나의사랑 이만큼 자랐다고...
이만큼 자라 그사이엔 셀수도 없을만큼
그리움이 쌓였으니
어서빨리 그 그리움 채워나가야 한다고.....
어떤 대답 대신
아무말없이 태연한 척 애쓰는 내손을 잡아주기를...
나 오늘밤에도 수도 없이 그려보고...
또 그려보고 있습니다....
하지만...만약에라도..
혹시 너무 늦는건 아닌지...
그대 나에 대한 미안함도..시간에 닳아...
그저 스치는 쓴웃음이 되어 버린다면
난 어찌해야되나요...
하루에도 수백번씩 그대를 그리워하기 힘이 들어
그대에게로 달려가고 싶은맘
눈물보다 더한 기다림으로 대신합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던 그대의 그말로 대신합니다......
나는 결코 믿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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