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처음이다
처음으로여기에글쓴다ㅎㅎ
아빠잘있지??아빠가 간지도 1년이 넘었다ㅠㅠ
시간 너무 빨리간다ㅠㅠㅠ
그럴수록 아빠가 더 보고싶어ㅠㅠㅠ
지금도 후회되는데 아빠가 살아있을때
한번이라도 사랑한다는 말을 할껄그랬어ㅠㅠㅠ
이제와서 후회하면 뭐하나 생각되지만 그래도 너무후회된다
적은 나이에 세상을 등지고 간 우리아빠지만 그래도 아빠가 밉지않아!!
자꾸 보고싶고 그리워도 볼수없는 우리아빠
그래도 아빤 영원히 우리아빠야 난 아빠의 큰딸이고!!ㅎㅎ
보고싶다아빠~~~~~
아!!엄마랑 애들이랑 잘지내고있어!!
애들이랑 자주 싸우긴하지만ㅎㅎ 잘지내고있으니까 걱정안해도됩니다!!!!!ㅎㅎ
아빠도 거기서 잘지내고있지??
그렇게믿고있어 난!!!ㅎㅎ
아빠 보고싶다진짜!!!!!ㅎㅎ 조만간 한번 갈께!!!!
조금만 기다리구 있어 아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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