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누나가 비회원 2015-12-13 13:24 1951 0
오늘도 또보고싶다 12월13일 너가 떠나던날은 세상이 멈출줄 알았겄만 야속하게도 쉼 없이흘러 2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너없는 세상을 나혼자 살았구나 내동생 상현아 어떻게 긴 시간을 보냈어 이 누나가 보고싶진않았니 이 어지러운 세상에 누나를 두고 갔으니 말야 언제나 서로가 니생각 내생각 하면서 우리살자 내동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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