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오늘밤에도 그냥 보고싶다.
잘려고 누웠는데 잠은 안오고
깜깜한 천장에서
자꾸만 엄마 얼굴이 아른거리네.
엄마한테 안부라도 전하고나면
잠이 올까해서
더듬더듬 전화기를 찾아들었네요.
엄마!!
언제쯤이면 엄마 생각해도
마음이 아프지 않을까~??
그런날이 오긴 할까??
날이 추워지니까
더 짠하고
더 미안하고
더 그리워지는 우리엄마ㅠ.ㅠ
그냥 보고 싶을 따름입니다.
엄마!!
내일 출근 빨리 해야해서
억지로라도 자볼께요.
오늘밤꿈에 엄마가 나 보러 와주시면 좋겠다.
엄마도 편히 주무시고~~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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