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15-12-07 00:01 2052 0
오늘밤에도 그냥 보고싶다. 잘려고 누웠는데 잠은 안오고 깜깜한 천장에서 자꾸만 엄마 얼굴이 아른거리네. 엄마한테 안부라도 전하고나면 잠이 올까해서 더듬더듬 전화기를 찾아들었네요. 엄마!! 언제쯤이면 엄마 생각해도 마음이 아프지 않을까~?? 그런날이 오긴 할까?? 날이 추워지니까 더 짠하고 더 미안하고 더 그리워지는 우리엄마ㅠ.ㅠ 그냥 보고 싶을 따름입니다. 엄마!! 내일 출근 빨리 해야해서 억지로라도 자볼께요. 오늘밤꿈에 엄마가 나 보러 와주시면 좋겠다. 엄마도 편히 주무시고~~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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