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추워?

소연 비회원 2015-12-06 19:20 1915 0
할매 버스타고 내려서 길가를 지나가는데 할머니가 입었으면 참 이뻤겠다는 옷을봤어...그냥생각나서... 나 다다음주에 꼭 갈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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