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안추워?
할매 버스타고 내려서 길가를 지나가는데 할머니가 입었으면 참 이뻤겠다는 옷을봤어...그냥생각나서... 나 다다음주에 꼭 갈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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