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당신을 보내야하는 아픈마음,,,,,,,,,,,
당신을 보내야하는 아픈마음,,,,,,,,,,,
.. 당신은 아주 나쁜 사람이군요.
희망이 보이던 당신에 글에서.
좋은날이 올꺼라는 기다림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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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기다림을 이렇듯 비참하게깨뜨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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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약속했잔아요...
언제고 나를 반갑게 불러준다고 했었잔아요?.
그약속은 거짓이였나요?
부담만 전해준....
바보같은 나를 원망하려하지않을꺼에요.
차라리 당신이 좋은 친구가 생겨서 그런거라면 .
전 편히 맘을 돌릴수가 있겠네요,,
다시 반겨주는날,,,,,,
하고 싶은 예기..들려줄 예기도 많았었는데...
이젠 어디다 해야 할까요?...
차라리 어제 글을 보내지 말고 행복한 기다림으로 ...
그냥 한없이 기다릴걸,,,,,,
작별이란 단어로 마지막을 장식하며,,
이토록 비참한, 눈물은 흘리지않을것을,
난 당신을 잊으려하겠지만...
당신과 함께듣던 음악이 들리면,,,
내맘은 또 슬프겠지요?
어디고 휘황찬란한 조명을 봐도 또생각이 나겠지요?
내가 그리워한 만큼 미워진다면 좋겠는데....
미워지질않고 슬픔으로 남아있을것이 두렵네요.
좋은 친구로 기억한다는 거짓말은 두번다시하지말아요.
그냥 다 잊어요.
난 마음의 기쁨을 주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친구이길원햇지,,
부담을 주는 그런 사람은 나도 안되고 싶네요......
다만 아쉽다면 ,,
진정한 내마음이 뭔지도 안보여지고
이렇게 끝을 내야하는 내가 너무 초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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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사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지요....
그네들 다 사는 방법이 틀리지만,,,,,
모두가 열심히 살지요,,,
당신도 열심히 사세요,,,
누군가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일하고만,,,,,
진짜 밉군요,,,
진짜 미워서 다 잊어졌으면 좋겠군요,,,,,
내가 당신을 잘 알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잘못알고있었나 봐요...
그래도 이모습이 진짜는 아닐꺼같아요.
복잡하고 힘든일이 뭔지는 모르지만,,,
암튼 날 떼어 보내려는 그마음이 그속에 있는것일꺼라 생각해요
그힘든일을 일러줫드라면
잊기에 도움이 됬으련만,,,,아쉽군요,,
젊었을때도 못해본 좋은 감정을 갖게해준 짧은 시간이.
내겐 긴 추억으로 남겠지요....
슬픔은 시간이 해결해줄꺼라 믿으며,,,,,
한 여자가,
어떤 못난 사람때문에,,눈물을 보였다는걸 아실런지.
죄송해요....
가뜩이나 복잡하고 힘든데.
나까지 쓸대없는 투정으로 혼란스럽게하는 군요,
이렇듯 진짜 작별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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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계시란말도 할수가 없네요,.....
약속도 못지키는 나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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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에서는 인연이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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