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

김태한 비회원 2015-11-10 17:19 1730 0
불러도대답없는엄마 이제 아프지 말고 아무것도 걱정하지말고 나중에 우리 꼭 만나요 편히 잠자다 깨시면 제가 꼭 있을게요 생전에 엄마 가슴찢어지게만 한거 제가 다시 만나면 다 갚을게요 저 열심히 살거에요 엄마가 나한테 준 사랑은 평생 잊지 않을거에요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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