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여보
여보 나 아직은 당신 보내줄 준비가 안됬어요 안녕이라는 말이 나오지가 않아요 ㅠㅠ 다른사람들은 이제 그만 놔주라고 그러는데 내 마음이 아직은 그게 안될것같아요 ㅠㅠ 당신 얼굴도 한번 더 보고싶고 ㅠㅠ 당신 품에서 펑펑 울고도 싶은데 당신도 아직 나한테 갈준비가 안되서 꿈에도 안나타는것같아요 시간이 더 많이 필요 할것같아요 나갈때까지 내얼굴 내 목소리 잊어버리면 안되요 내가 거기 가는날 당신 실컷 패줄꺼예요 ㅠㅠ다음생이 있다면 당신 또 만나고 싶어요 그때에는 나랑 오래 있어주세요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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