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동생

누나가 비회원 2015-10-29 05:06 1725 0
새벽달을보며 또너를 그리워 하고있구나 아무리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해도 누나 하고불러주지않는 매정한 내동생 미치게 보고싶다 생각난다 우리동생 춥지 감기걸리지말고 잘지내 다음에 또 올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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