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보고싶다

비회원 2015-10-27 21:40 1529 0
하루아침에 날씨가 이래도 되는거냐구ㅠㅠ너무 추워... 옷따뜻하게 입고는 다니고있지? 추운거 엄청 싫어하잖아 너 가을이오니까 걱정된다 하. 누워서 음악듣는중인데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또 내가 너무 늦게찾아왔지 미안해 ❤️ 올때마다 미안하는말은 꼭 하는것같네...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따.. 다음달이면 1주기네 너 없는 시간이 이렇게 훌쩍 지나간걸 생각하니까 어떻게 지나갔는지 뒤돌아보면 참 허무하당 우린 다들 너무 잘지내 가끔은 이런게 미안한마음도 들지만 우리 연둥이는 모두가 잘지내길 바랄테니까!! 다음달엔 따로 혼자 주말에 가야할것같아 월차 짤려서 당분간은 못쉬어 딱 그날 맞춰서 보러가려고 했는데 이해해줄꺼지? 내일부터 기온도 뚝 떨어질거래 따숩게 입고 너무 돌아다니지말고 내 마음속에 늘 일순위로 너가 있어서 항상 든든하다 너도 옆에 늘 내가 있다는거 있지말구 오늘도 좋은꿈꾸고 사랑해 친구야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