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내동생
보고싶다
비가 오고나더니 무척 쌀쌇하구나
그곳도 같은지? 엊그제 주말엔 여행을 다녀왔다
무어라 말할수 허망하고 허전했어
하지만 우리는 참아야했단다
볼수없는 내동생
눈에 아른거리는 내동생
우리 가족모두가 건강하니 너무걱안녕하십니까
그리고 우리 참고기다리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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