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당신께.
너무나도 보고싶고, 생각나서 견디기가 넘 힘들어.
갈수록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워. 당신이 우리 셋 곁을 떠난지도 10개월째
오늘은 하루종일 너무 마니 슬프고 우울하고 당신이 마니마니 보고싶다.
애들도 내가 힘들어 할까봐 말은 하지 않지만 너무 아빠가 보고싶은가봐.
우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당신이 없으니 죽을 만큼 힘들어.
작년 이맘때쯤에 유채꽃에서 사진도 찍었었는데.... 이제 그럴수도 없고
너무 안타깝고 당신이 너무나도 기다려져. 정말 이제 만날수 없는건가?
지금도 순간순간 믿어지지가 않을때가 많아. 꼭 저녁이 되면 들어 올것만
같아. 근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는 당신이더라....
지금 이순간도 가슴이 미어질것 같아. 너무 보고싶다, 꼭! 만나고 싶다.
나 혼자 자신이 없어. 같이 애들도 키워야 되는데... 혼자가 싫다...
사랑하는 당신 너무 그립다... 사랑해... 보고싶다...너무 슬프다....
내가 이러니 당신맘이 편치 않을것 같은데... 너무 혼자 힘들어서...
미안해요 바보같이 이런 자신없는 글만 남겨서... 강해지려고 마니
노력할게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했구요...사랑합니다....
갈수록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워. 당신이 우리 셋 곁을 떠난지도 10개월째
오늘은 하루종일 너무 마니 슬프고 우울하고 당신이 마니마니 보고싶다.
애들도 내가 힘들어 할까봐 말은 하지 않지만 너무 아빠가 보고싶은가봐.
우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당신이 없으니 죽을 만큼 힘들어.
작년 이맘때쯤에 유채꽃에서 사진도 찍었었는데.... 이제 그럴수도 없고
너무 안타깝고 당신이 너무나도 기다려져. 정말 이제 만날수 없는건가?
지금도 순간순간 믿어지지가 않을때가 많아. 꼭 저녁이 되면 들어 올것만
같아. 근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는 당신이더라....
지금 이순간도 가슴이 미어질것 같아. 너무 보고싶다, 꼭! 만나고 싶다.
나 혼자 자신이 없어. 같이 애들도 키워야 되는데... 혼자가 싫다...
사랑하는 당신 너무 그립다... 사랑해... 보고싶다...너무 슬프다....
내가 이러니 당신맘이 편치 않을것 같은데... 너무 혼자 힘들어서...
미안해요 바보같이 이런 자신없는 글만 남겨서... 강해지려고 마니
노력할게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했구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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