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훈이삼촌
삼촌이 떠나간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거긴 따뜻하고 행복하지? 아직 삼촌 사진이 부착되려면 멀었나봐 아직까지 사진이 폰에 안뜨는걸 보면 말야
아직도 사실 실감이 안난다
왜이리일찍갔어
한번을 꿈에 안나오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가족들이 다 잘챙겨드릴게 걱정말고 편히 올라가서 쉬어
내꿈에 자주 나와도 되 보고싶다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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