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습니다

고병국 2015-09-29 04:07 1823 0
추석명절도 다 갔네요.. 추석날 식구들 다 같이 찾아갔었는데, 반가우셨어요? 저희는 아버지의 빈자리를 너무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보고싶어도 볼 수 없다는 느낌이 이리 크게 다가올 줄은 몰랐습니다. 엄마도 가신 슬픔을 저희한테 표현하지 안으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더 가슴이 아픔니다. 꿈에라도 오셔서 엄마 안심좀 시켜주세요.. 잘 계신다고... 나중에 오면 행복하게 같이 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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