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보

혁이맘 비회원 2015-09-27 04:20 1909 0
오늘 당신 차례상 올리고 하루종일 음식하고 치우느라 바빴어요 솜씨가 읍어서 당신이 많이 먹고 갔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우리 철없는 혁이는 ㅠㅠ 아빠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더 마음이 아팠어요 당신 빈자리가 아직도 많이 느껴지네요 그래도 오늘 친구부부가 와서 같치해줘서 고마웠어요 여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어줘요 사랑해요 혁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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