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여보
오늘 당신 차례상 올리고 하루종일 음식하고 치우느라 바빴어요 솜씨가 읍어서 당신이 많이 먹고 갔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우리 철없는 혁이는 ㅠㅠ 아빠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더 마음이 아팠어요 당신 빈자리가 아직도 많이 느껴지네요 그래도 오늘 친구부부가 와서 같치해줘서 고마웠어요 여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어줘요 사랑해요 혁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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