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째롱 비회원 2015-09-26 22:13 1898 0
벌써 일년이 지났네 그래도 이렇게 믿기지가 않는데 오늘은 오빠 생각이 더 많이난다 아까 전화했는데 엄마아빠도 그럴꺼야 오빠도 그렇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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