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
벌써 일년이 지났네
그래도 이렇게 믿기지가 않는데
오늘은 오빠 생각이 더 많이난다
아까 전화했는데 엄마아빠도 그럴꺼야
오빠도 그렇지
그치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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