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연둥아 추석이야
추석 연휴로 6일이나 휴일이당 엄청 좋아 한시간한시간 꿀휴일 보내려고 밖에만 싸돌아다니고있어 이번에 다녀왔는데 우리는 보지못해도 넌 우리봤지? 여전히 내시끼 너무 이쁘더라..ㅎㅎ순간 또 너생각애 울컥 눈시울이 빨개졌지만 너마음 안좋을까봐 꾹 참았어 참 주책이야 난 !!! 늘 느끼는거지만 널 보러 갈때마다 말로 표현할수없는 그런 감정이 생겨 그냥 그런느낌이 그립고 보고싶고 말할수 없는 그런 공허함이겠지..그날도빈손으로 간게 내내 마음에 걸리더라 너가 좋아하는 음식 잔뜩 사들고 가려구 그랬는데 다음엔 딱 기다려 헤헤.. 벌써 명절이라는게 말도안되 시간 왜이렇게 빠른거냐구 ... 내친구 하나뿐인 소중이 엄청 보고싶다 오늘 맛있는 음식 많이먹구 날씨차니까 건강챙기구 알았찌 사댱해
내가 너무 소홀하다고 섭섭해하지마 항상 행복하길 기도한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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