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보

장봉희 비회원 2015-07-31 14:10 1704 0
잘있어요?하늘에서는 안아팠으면 좋겠다 매일 당신 생각하면서 울고 있지만 나중에 다시 만날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줘 애기 많이 컸지? 매일 민혁이한테 아빠 사랑해 뽀뽀도 해주고 당신한테 보였으면 좋겠다 내가 비록 좋은 와이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만 알아줘 많이 사랑했고 당신이 있어서 많이 행복했다는거 사랑해 비록 만지고 안아볼수는 없어도 늘항상 내옆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힘내서 살께 이아픔이 언제까지 될지 몰라도 당신 사랑한만큼 아파야되는 과정같은거라고 생각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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