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형부~

비회원 2015-07-30 01:35 1605 0
언니 형부~ 함께하던 봄은 없고 여름도 이젠 금방 갈것같아 벌써 7월막바지에 접어들었네 시간은 왜이리도 빨리 흘러가는지... 잘있는거지? 한동안 꿈에 보이던데 요근래엔 코빼기도 안보이네...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요즘 머리가 복잡해.. 감당하기 힘든일은 한꺼번에 오더니 아직도 뭐가 남아있는지...ㅠ 맘적으로 심적으로 힘든날이면 더더욱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내 친구같은 울언니...나 지켜보고있는거지? 형부랑도 잘지내고 엄마도 잘 챙기고 하늘에선 아프지마 구구절절 앞뒤가 맞는지도 모르게....구구절절 보고싶은 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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