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우리 아빠
이번휴가 같이가자고 해놓고 꼭 내려오라고 해놓고 아빠는 올수도 볼수도 없는곳으로 가버리면 어떻게하라고
시간이 얼마나 더흘러야 이그리움이과 상처가 치유될까요 잊고싶어요 차라리 너무힘들어요 내가 감당할 짐이 너무무겁고 버겁네요 그리움으로 사무치는 오늘저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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