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신랑♡♡♡
잘있었어??
날씨가 무지 더워~~그곳은 어때??
일요일엔 재찬이 아저씨 딸 결혼식에 다녀왔어..
그분 거기서 만났지??
이쁘더라..사모님 무지 우시고~~
아빠가 없어서그런지 딸도울고..
그걸보는 내마음도 울적하고..남일이 아닌것같아서~~
난 딸 셋이나 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야..
이번주 애들데리고 워터파크 다녀올려고해~~
1박2일로..아무 사고없이 잘다녀올수있게 당신이 지켜줘~~~
신랑~~~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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