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누나 지혜누나 보고싶어

막내동생 비회원 2015-07-26 00:00 2104 0
벌써 한달이 훌쩍 가버렸네.. 부모님은 내가 같이 있으니깐 잘챙길게.. 자주 못들려서 미안해.. 갈때마다 문은 잠겨있어서.. 누나 보고싶어 내가 잘 못챙겨줘서 미안해 누나는항상 나 잘챙겨줬는데 항상 미안해 누나 힘든거 알고있었는데 차마 입이안떨어져서 말못했어 누나 간 이후에 이렇게 후회되는지 모르겠어.. 누나 많이 사랑해 항상보고싶어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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