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미정언니

지현 비회원 2015-07-25 10:25 2121 0
참 시간도 금방 지나가는거 같아 어느덧 언니가 우리 곁은 떠난지도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 버렷네 오늘은 언니 아들 태권도 단따러 가는데 잘할수 있게 언니가 가서 응원 많이해줘 전보다 오빠도 좋아보여서 다행이야 언니가고 그렇게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이젠 좀 좋아져 보이네 어제는 언니 아는 사람이 연락이 와서 언니 사고 소식 이제 알았다고 계속 우는데 내 마음이 너무나 찢어져 버리더라구 언니 보고 온지도 오래된 느낌이 드네 광주에 가야 언니한테 들리는데 오빠가 광주가지를 않아서 못가고 있어 휴가때 들릴수 있으면 들릴께 몇일전에 언니 컬러링이 라디오에서 나오는데 왜이리 신나는 음악인데 슬프던지 ㅠㅠ 그립기도 하고 너무 보고싶다 조금만 조금만 힘을 내주지 왜 그런 선택을 택한건지 내가 더 잘해주지 못한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언니야 또 들릴께 언니야 보고싶당 그립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