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아버지.

박태균 비회원 2015-07-05 13:55 1916 0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사진으로 밖에 뵐수 없는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언제나 자식과 가족만을 위해 사시던 그모습이 ... 사랑했어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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