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
오빠가 떠난지도 이년이나 됐네.
이제 그저그렇게..아빠도 엄마도
다들 그렇게 지내..나도 이제 오빠가 가물가물
해지고...목소리 듣고싶다..
오빠가 거기서 아빠엄마좀 잘 보살펴줘..
안아프게.
곧 보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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