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동생 비회원 2015-07-02 02:26 1889 0
오빠가 떠난지도 이년이나 됐네. 이제 그저그렇게..아빠도 엄마도 다들 그렇게 지내..나도 이제 오빠가 가물가물 해지고...목소리 듣고싶다.. 오빠가 거기서 아빠엄마좀 잘 보살펴줘.. 안아프게. 곧 보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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