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신랑 김동규에게...

강미옥 비회원 2015-07-01 06:43 1861 0
벌써 당신 떠난지 7개월이 됐네~~ 당신 떠날땐 무지 추웠는데...첫눈이 펑펑 내리는날 당신이 내곁을 떠났는데 벌써 여름이야~~ 시간이 안갈것같았는데 이리도 빨리가네.. 당신 없이 어찌 살아갈까 암담했었는데 그래도 다 살아지더라고..애들도 당신 보고싶어 하면서도 잘지내고~~~ 현정 아빠..나 사업하는거 알지?? 일 잘되게 당신이 좀도와줘.. 몸도 아프지 않게해주고.. 애들도 건강하게 학교 잘다닐수 있도록하고~~~ 보고싶다..신랑~~~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