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강미옥 비회원 2015-06-29 09:09 1823 0
새벽에 잠깐 잠이들었는데 당신이 꿈에 찾아왔어.. 커다란 물고기를 잡아서 날주더라.. 애들한테 엄마꺼라면서~~ 당신 얼굴 보니 너무 좋더라~~~ 얼마만에 보는 당신 얼굴인데... 꿈이여도 좋았어..자주좀 찾아와~~ 보고싶다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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