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15-06-09 16:17 1889 0
엄마도 안계신 빈집에 엄마가 좋아하는 꽃들만 흐드러지게 피어서~ㅠ.ㅠ 엄마가 특히 좋아햇던 담장너머 넝쿨장미는 지나다니는 동네사람들 마음까지 아프게 한다고 하네요. 엄마!! 엄마 둘째딸이 오늘 힘이 하나도 없어요. 엄마도 보고싶고 아버지도 보고싶고~~ 서러운 마음이 깊어서인지 소화도 안되고 머리도 아프구요. 오늘따라 엄마가 마니마니 보고 싶다.....ㅠㅠㅠㅠㅠ 평생을 자식들을 위해서 고생고생 하시다가 갑자기 가버리신 울엄마~ 미안하고 죄송하고 사무치게 그립고 정말 보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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