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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비회원 2005-02-06 21:00 3499 0
설날이 몇일 남지 않았네.... 오빠가고 두번째 맞는 명절이다..
지난추석땐 정신없어 그냥지나갔었는데...
설명절연휴가 얼른지나갔으면... 오빠집에도 안가고 우리집도 안갈려고 오빠집가도 나반겨줄사람 암도 없고 보기싫은사람만 있으니까 전화만 했어
우리집은 엄마아빠보기도 미안해서 오늘 언니가는길에 연홍이만 보냈네
연휴내내 티비만 봐야겠다...
낼오빠한테 갈꺼야 나기다리고 있지...
설날에는 어머님이 맛있는거 해가지고 오빠한테 가겠지
난그냥 오빠만 보러갈께... 병원에 있을때 꽃좋아 했지..
낼예쁜꽃 사가지고 갈께.. 사랑하는 오빠...보고싶은우리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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