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께

이해심 비회원 2015-05-29 22:17 1934 0
아버지 건강하셨던 모습이 생생한데 이승에 안계시다니 가슴이 메어지네요. 좋은 곳에 가셔서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엄마, 자식들 걱정마시고 편히 계세요.둘째딸 해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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