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앞에 놓고

엄마딸 비회원 2015-05-04 11:44 2195 0
엄마 보고싶고 그립다 엄마 하늘나라에도 어버이날이 있나요? 세상사람들은 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사서 부모님들 찿아가는디 나는 갈곳이 없네 ~~ 늘 곁에 계실줄로만 알았던 엄마가 어느날 부턴가 내 곁에서 멀리가버린 울엄마 ~~ 여자로서의 행복을 모르고 이세상을 떠나가신 울엄마 지금도 아련이 엄마의 다슬기 장조림이 생각나서 내가 해봐도 그맛은 낼수가 없어 엄마생각이 저절로 나서 눈물이 앞을가려 ~~ 엄마 나 잘살고 있어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하는 아들과 잘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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