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당
벌써 1년이 다 되가네 시간빠르다 그치
어젠 오빠 꿈꿨어 오랫만에 만났다
엄마아빠한테도 가봐 많이 보고싶어해
요즘은 너무더워 이제 여름인거같아
더운거 싫어하는데
다음달엔 오빠 만나러 갈께 잘있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