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연화씨

비회원 2015-05-01 14:46 1927 0
근로자의 날이여서 쉰다! 맘편히 누워서 아몬드먹고있어 또 으..그런걸 왜먹어 이러고있갰지 안봐도 알아 난ㅎㅎ 오늘은 엄마한테 연락드리려구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못찾아뵌거같아서 죄송하더라 하루아침에 날씨가 더워진거 있지 이제 너가 좋아하는 계절이네 아주 신나게 놀러 다니겠네 이쁜이ㅎㅎ너가 그렇게 다이어트좀하 살좀빼 이랬잖아 드디어 너말을 듣고 운동 결심했당 헬스도등록하고 얼마안가겠지만...ㅎㅎ멋진친구들은 많이 사귀었냐? 나보다 괜찮은 사람 눈씻고찾아봐도 없지 우리들 모두가 매일매일찾아오다가 이젠 띠엄띠엄 찾아온다고 서운해하고 우리가 널 잊었을꺼라 생각하면 나중에 만났을때 혼내줄꺼다아 그런거 아닌거 알지? 오늘 황소씨는 에버랜드갔다 너가 좋아하는 그곳으로 데이트갔어 옛날에 가자가자 노래를부를때 갈껄 ㅋㅋㅋ그래도 기억나지 같이 놀이기구타고 나 엄청 울던거 이따 효미니랑 밥먹으러 나간김에 너보고 오자고 꼬셔야지 못갈수도있지만 내새끼 나갈때까지 기다리구있어 오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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