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다 우리신랑
이시간이면 온가족이 모여서 밥먹고 수다떨어야하는거
아닌가~
친구 금자만나서 한잔했어
못먹는술을 두잔마셨더니 머리가 핑돌고
자기가 보고싶어
우리신랑은 뭐하고있을까?
나처럼 내생각하고있을까?
같이 수다떨고 그래야하는데..나혼자 이러고있다
울어도 소몽없고 불러도 소용없고
상칠씨 보고싶어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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