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 연화야
연화야 잘있지? 늦게찾아와서 미안. 매번 너무너무 미안하다 내시끼 보고싶어 죽겠다!! 사월달인데 여전히 날씨는 쫌 쌀쌀한것같아 대체 따뜻한날씬 언제 오는거야 ㅠㅠ 아픈데는 없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 어제 내 생일이였는데.. 맨날 내 생일날엔 함께했는데 엄청 그립더라 그래두 울이쁜이 어제 나한테 와서 옆에서 축하한다고 인사했겠지? 몇년을 너 축하받고 항상 이때면 빠지지않고 편지도 써주고 그랬으면서.. 그래두 오늘 너 보고 인사도 하고와서 너무 행복하다 같이보내서 다행이야 오랜만에 속마음도 털어놓고해서 맘두 엄청 홀가분해졌어! 내 고민이 해결되게 옆에서 응원해줄꺼징 보고싶어 미치겠따아 잘지내고 있고 힘들땐 언제든 나한테 찾아와서 이야기도해주고! 꿈에서 만나자 하나뿐인 내 소중이 넘넘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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