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고 그리운 내신랑

이희경 2015-03-31 16:25 2217 0
비가오네. 어제 엄마기일이어서 다녀왔어 정말 오랜만에 엄마기일에 참석했네 가는길에 벛꽃이며 노란개나리들이 많이 피었는데 그꽃들을보면서 왜 기쁘지가않았을까~ 보고싶은 내남편 상칠씨 한달이 지나가고 4월이 다가오고 세상은 다 밝고 즐거운일만 있을것같은데 내마음은 추운지.. 하루를보내면서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자기얼굴이 떠올라.. 그냥 앉아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 세아이들 건강하고 지금처럼 자기위치에서 잘해나가게 자기가 도와줘~ 누구보다도 아이들 이뻐했잖아.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가끔 내생각하면서 잘지내요 사랑하는마음 영원히 간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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