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고 그리운 내신랑
비가오네.
어제 엄마기일이어서 다녀왔어
정말 오랜만에 엄마기일에 참석했네
가는길에 벛꽃이며 노란개나리들이 많이 피었는데
그꽃들을보면서 왜 기쁘지가않았을까~
보고싶은 내남편 상칠씨
한달이 지나가고 4월이 다가오고 세상은 다
밝고 즐거운일만 있을것같은데 내마음은
추운지..
하루를보내면서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자기얼굴이
떠올라..
그냥 앉아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
세아이들 건강하고 지금처럼 자기위치에서 잘해나가게
자기가 도와줘~
누구보다도 아이들 이뻐했잖아.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가끔 내생각하면서 잘지내요
사랑하는마음 영원히 간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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