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내남편

아내 비회원 2005-01-02 00:14 3605 0
사랑하는 오빠 잘지내 마지막날 간다고 했는데 내가 정신이 없었나봐 나랑 우리딸 도와 준다면서 ....
오빠 없는 세상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이야 저녁에 잠도 잘오지 않고
아직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곳에서 오빠도 우리때문에 걱정이 많을거라 생각해 올해 새해 첫날이야 작년에 해돋이 보러 갔던게 생각난다 일년사이에 오빠와 내가 사는곳이 틀려져서 참 산다는게 허무해 그치
사랑하는 오빠 불러도 대답없는 울오빠 보고싶은데 어쩌지 너무너무 보고 싶어 오빠 오빠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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