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랜만이네~
할머니 나 오늘 생일이야~ 하늘에서 축하해주고있겠지..?ㅎ 친구안테 초코릿케잌받았는데 그거 받자마자 할머니생각나더라..ㅋ 할머니 초코릿같은거 무지좋아하셨자나.. 그리고 몇칠전 꿈에 한번나왔는데 그건 할머니가 온게아니라 내가 만들어낸것같아...진짜로 한번 나와줘야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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