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머니에게
할머니 오랜만이야
벌써 할머니가 떠난지 1달이 지났네..
오늘 내생일인데 할머니가 없는 내생일은 기분이 좀 이상해ㅠㅠㅠ
자꾸 풍선가지고 나랑같이 장난치던것도 생각나고 할머니랑 노래하던것도 생생하게 생각이나네 ...
그래서인지 할머니가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그리운 할머니에게♡♡
손녀가♥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