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내친구 우리연화

봉형민 비회원 2015-03-10 15:11 2312 0
내새끼 오랜만에왔지 미안해.. 오늘 꿈에서 널 봐서 보고싶어서 편지쓴당 왜이렇게 간만에 나타난거야..ㅠㅠ 꿈에서 본 너가 너무 생생해서 잊혀지지 않는다 우리 연화..잘지내고 있었지? 아픈덴 없구? 벌써 3월인데 봄이 곧 오려나 꽃샘추위라 겨울 못지않게 추워.. 감기걸리진 않았지? 난 개강해서 학교다니구 있당 나름 열심히 다니려고 노력중이야 내 의지가 부족한거 빼곤 아직까진 적응이 안되서 조금은 벅차긴 하지만..예전엔 너가 내옆에서 학교안갈때마다 잔소리해줬던 그때가 그립당ㅎㅎ 밥이랑 잘 챙겨먹고 까미랑도 잘 지내고 있지? 난 요즘 안좋은일이 너무 겹치고 겹쳐서 좋은일이 오겠거니 했지만 이번년엔 액땜을 너무 크게한당 내가ㅠㅠ 안좋은일이 있으면 언젠간 꼭 좋은일도 있겠지 너가 항상 내 옆에 있다 생각하며 힘낼게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쭉!!! 곧 보러갈게 내 반쪽 우리공주 항상 사랑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