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연화야 보고싶다 많이
그동안 뭐하고 지냈어? 주말이 눈깜작할사이에 지나가버렸다 그치 쉰것같지도 않은데 벌써 내일이면 월요일 시작이야 힝.. 우리 연화넘넘 보고싶다 오늘은 힐링에서 하루를 보내고 집에들어왔어 너무 졸린데 잠이 안드네! 요즘 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기댈곳이 없는거 같구 답답하구 그래..이럴때면 우리 공주가 한마디 날려주는건데 이제 삼월달이다 곧 벗꽃도 피고 날씨도 따뜻해지고 그러겠당 얼릉 꽃보러 놀러가자 항상 우리옆에서 함께하고 있는거지? 보고싶어 죽겠어!!! 그립고 너무 많이 생각난당 쫌 늦게 보러가게되도 착한 너가 이해해줘야되! 시간에 쫒기다싶히 지내다 보니까 자꾸 너 보러못가는거 같아서 미안해 울 공주가 좋아하는거 들고 얼릉 갈테니까 그동안 잘지내구 있어 꽃샘추위라 날씨 차니까 감기조심 하구 거기서 친구들 많이 사귀었겠지? 그래도 내가 최고징 나밖에 없을꺼양 그치 히히..항상 너 생각하면서 힘낼란당 그럼 또 올게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연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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