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내친구

비회원 2015-02-23 01:34 2351 0
잠이안온당 내일 일찍 일어나려면 빨리자야하는데 고민이 터져버릴거 같아서 잠이 쉽게 안든다! 우리 이쁜이도 너무너무 보고싶구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까미랑 잘지내고 있을테야 그치ㅎㅎ 유리 강아지 키우잖아 이름이 치즈야 이름듣고 웃겼지 너도! 나도 웃겼는데 정감가ㅎㅎ 엄청이뻐 우리의 까미보단 덜이쁘지만 오늘 낮에 완전 봄날씨였어 여행가고 싶은 그런 날씨! 이번겨울도 재대로 된 여행한번을 못갔다 갈틈도 정신도 없이 지나가 버리긴했만.. 원래 오늘 너 보러갔어야했는데 못갔어 다음주쯤엔 혼자 버스타고 너보러가려구 나 보고싶어할테구 나도 너 너무 보고싶으니깐! 엄마가 토요일에 같이가자구 전화했었더라구 일하느라 같이 못갔지모양 ㅜㅜ.... 죄송하더라 이해하지 공주양 하..오늘도 여전히 너생각이 무진장 난다!! 항상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지고! 널 위해 내가 매일 같이 기도하는거알지? 오늘도 좋은밤보내 사랑한다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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