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김보성 2015-02-22 21:30 2256 0
엄마.. 아빠랑 오빠가 오늘 다녀가셨다는디 아빠 만나서 좋았것네. 울엄마.. 손주들 다 키워놓고.. 뭐가 그리도 급하다고 그리 가셨다요 곁에 계실때 잘 해 드리지 못한게 너무너무 맘이 아파 죽것어라 사람이 왜 이렇게 미련한지. 곁에 있을땐 그 소중함을 모르고 떠나 보내고서야 알까요... 엄마엄마.울엄마..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꽃신 신고 나들이 많이 다니셔라 ㅡ엄마딸ㅡ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