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에 있는 우리 언니에게

청이동생 비회원 2015-02-20 16:34 2325 0
사랑하는 우리 언니~ 어제는 설날이었어. 누구보다 바쁘게 보냈을 명절에 그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졌어^ 우리에게 너무 큰 아픔을 주고 떠나버린 언니 그치만 우린 누구도 실감하지 못하고 있어 아주 멀리 여행을 간것도 같고 멀리 이사를 가버린 것 같아 그 곳은 편안해? 아프지 않고 잘 쉬고 있지? 내일 보러 갈께.. 넘 늦게 왔다고 화내지 말고 가장 마음 아픈건 더 많이 안아주지 못하고 귀 기울여 듣지 못했던거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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