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늘은.......
오늘은 아빠엄마 결혼28주년이다...
지난 3월 아빠만 그렇게 안돌아 가셨드라면...아마 우리가족은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겠지...ㅠㅠ
자식들 누구하나 엄마한테 축하한다는 말을 못 꺼냈다.....
엄만 오늘도 아빠 사진을 보면 한마디 하신다...
\"오늘이 무슨날인줄 아나?? 결혼기념일이다...이런날 내혼자 있어야 겠나?\"..... 내색은 안하시지만 얼마나 울었을지...
아직 엄만 아빠의 빈자리를 믿지 못하신다... 그래서 매일밤 우리 몰래 우신다...
그래서 난 너무 맘이 아프다...
하늘에 혼자계신는 아빠도... 집에 혼자 있는 엄마도...ㅠㅠ
시집을 조금만 늦게 갔더라도 엄마 옆에서 아빠의 빈자리를 조금이나마 덜어줄수 있었을 텐데.....
엄마 미안해....그리고 아빠 너무너무 사랑해....
지난 3월 아빠만 그렇게 안돌아 가셨드라면...아마 우리가족은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겠지...ㅠㅠ
자식들 누구하나 엄마한테 축하한다는 말을 못 꺼냈다.....
엄만 오늘도 아빠 사진을 보면 한마디 하신다...
\"오늘이 무슨날인줄 아나?? 결혼기념일이다...이런날 내혼자 있어야 겠나?\"..... 내색은 안하시지만 얼마나 울었을지...
아직 엄만 아빠의 빈자리를 믿지 못하신다... 그래서 매일밤 우리 몰래 우신다...
그래서 난 너무 맘이 아프다...
하늘에 혼자계신는 아빠도... 집에 혼자 있는 엄마도...ㅠㅠ
시집을 조금만 늦게 갔더라도 엄마 옆에서 아빠의 빈자리를 조금이나마 덜어줄수 있었을 텐데.....
엄마 미안해....그리고 아빠 너무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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