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원망스럽네요~

박영수 비회원 2004-11-22 15:48 4311 0
집안 어디에서든 아직 당신 냄새가나요~
길거리에서두 또한 당신과 자주 놀았던 아니 다녔던..모든곳에서..
양희야. 사랑해 아직도 너무많이. 현실을 인정하기 싫어 당신이 내옆에
없는줄 알면서도 매일 당신 팔배게 해주고 싶어 손을 밀어보지만......
없구나...
몇일전 당신 떠나기전에 내 베게에 혈흔 남겼지. 아직 지우기가 싫어
그게 당신이니까...그리구 당신이 올것같아.잔소리하면서..오빠 빨래좀해놓지하구...양희야~ 보구 싶구 너무 만지고싶어.너를~
자구 일어나면 아직 당신이름 불러.양희야..양희야.. 하지만 ......
양희야 난 오늘두 이것이 꿈이라 생각해 긴잠에서 깨면 당신이
내옆에서 오빠 그만자구 일어나 하구 말할것같아.....그래졌으면 좋겟다.
양희 없는 하늘에 나혼자 길을 걷구있는데 이 하늘이 너무 싫어졌어..
두고싶다구 느꼈지 왜냐구 양희너가 없으니...말이다.
당신이 자주말했지 오빤 절대 나보다 먼저둑으면 안된다구.만약 당신둑으면 슬퍼서 따라둑겠다구 했지...나두 양희야 그러구 싶다
보구싶어 그리구 만지구 싶구 너의 목소리 듣고싶어 양희야 너무너무 사랑해 다시돌아와죠..긴꿈이되어 내일은 눈뜰때쯤 당신의 잔소리를 듣고 싶어..양희야 사랑해...너무 너무.. 사랑해 사랑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