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수영 비회원 2015-01-20 12:53 2349 0
나 어제 광주왓다가 천안가는버스탓오 어제는 서울고모할머니도 오셔서 다같이 우리집에서 밥먹엇다 너는 거기서 잘지내고 잇지? 좋은사람들 사귀고 행복하게 지내고 잇어야되 보고싶다 정말 이제 거의 2달정도 지나는데 여전히 너가 너무 보고싶다 평생 보고싶을건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너가 생각나네 어제 삼촌 이사햇다더라 새집은 어때? 나도 아직 못가봣는데 넌 봣지? 다음에 광주오는날 꼭 보러갈게 연화야 아직 너가 좋은곳 갓다는걸 모르는애들이 몇몇 잇는데 따로 말은 안할거야 구냥 아주 좋은곳으로 멀리 여행간거야 난 항상 너가 여행갓다고 믿을거야 하 이렇게 편지 쓸때마다 눈물이 나냐 쪽팔리게 그치 난너가 항상 생각나고 정말 사랑해 내친구이자가족 다음생에도 꼭 내가족으로 태어나줘야된다 사랑해 우리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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